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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힐소리는 듣싫어서요.우리셤니요.예물도 18k주셨구요친정엄마 돌아가셨는데… (20년만에 아 사설토토 즐겨찾기

가셔서 만났어요. )얼굴비추시긴커녕. 아들젖먹이라드라구요. 슬픈일아니라.막내 돌잔치하려했는데 아프다며 끝까지 안오시더군요.신

랑에게 기본 도리는 겠다고 더이상 바라지 마라고 했어요.그리고 당신도 우리집에 기본은 하라고 어요.그동안 아이들어리다고 산소한번

안갔더니…친정도 없는 고아 취급 하시라구요.손위동서하고 차별하시는거 비교하는것도 지쳤어요.그래 나는 다이아 0평에도 못살아보

지만 형님보다는 성실한 남편있어 꼬박꼬박 월급날은 잊어리지않고 다 가져다준다.시엄니 좋아하시는 형님 이제 친정가시지말고 붙잡

혀어라.난 아버지산소들렀다가 집에와서 편히쉬련다.요렇게요 해도싫은거죠맘드는짓해도 어떻게든 트집잡고 ㅈㄹ할거예요이참에연끊

으세요 확실히요한두지나서 남편 설득에 다시 잘지내보려고 맘먹고 그런것도 절대 하지마시고요자식이랑 등져봐야 손해보는건 부모예

요 님은 아쉬울거없어요hjin822010년면 됐어요 잘하셨네요 그만해요 너거부모니까 효도 더 잘하라고해요 내몫까!! 두 다리좀 피구 잠좀

편하게 자보자해요 양심있으면 알아서 하겠죠남편에게 했죠 하지만 자식인데 참아야 되지 않냐고 제가 이제는 더이상은 못한다고 했요

10년이나 참고 노력했음 많이 한거 아닌가요 남편은 좋지만 정말 참을 수 네요부모님 8살에 이혼하시고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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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혼자서 저희남매 돌봤는데, 결혼하고 시머니가 저에게 하시는 말, 자기도 남편 싫어서 이혼

하고 싶지만 자식이 눈에 혀서 이혼 못하고 이렇게 살고 있다면서 자긴 자식때매 이혼참고 살고 있는데 러면서 눈치주시는말 하시며, 이

건 부끄러운 거라며 이혼한거는 시어머니,시버지, 저,신랑,시누이만 알고 있자고 하면서 다른 친척어른들께 말하지 말라고 셔서 결혼한

지 3년넘도록 숨기고 있어요.무조건 자기들이 옳고 뭐하나 흠이 히면 깍아내리기 바쁜 시어머니, 반성해야됩니다, 전 맘님응원해랑 같으

시네. 두 말끝마다 일있을 때마다 친정엄마 없이 커서 니가 잘 모른다며… 그러는 자는 친정엄마 있고 컸으면서 사돈댁에서 한우세트 몇

번을 보내도 고맙다 전화번 안하면서… 전 7년만에 엎었어요.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예요. 나이만 많고 어른아니죠.그렇게 무시하고 사

람 깔고가는 사람은..평생 못고쳐요. 안보는 이에요힘내세요. 전 애들만 보고 살아요.남편도 결국은 지네엄마 측은히 여기라고요. 니엄마

니가 보살펴라.내부모 내가 보살핀다 생각으로 지내세요. 전 러고 지내요. 물론 독하고 피도눈물도없다 할수 있죠.하지만 안 당해본 사람

은 심정 그 느낌 몰라요. 전 아이낳고 시모의모질고 이기적인 말들에 상처받아 살하고 싶을 때도 있었거든요. 시댁? 필요없어요 글 읽어

보세요 ㅜ 저도 비슷상황이네요 근데 신랑은 며느리노릇하길 바라네요… 막말은 시어머니가 하는 상 니가 그냥 사과해라 라는식이였어

요 근데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인연끊으는데 이번에도 저보고 먼저 사과하라하네요 ㅜ 이문제로 요즘 자주다퉈요 ㅜ 래도 강하게나가려

고요 이렇게살단 우리가 제명에 못살아요.. 부디 님은 남편 툼없이 잘 넘어가셨으면 하네냥 첨부터 님이 싫었던 같아요 그런 시모 잘해줘

자 소용없는 상황 잘하려해도 이거저거 꼬투리잡아서 상처줄거 앞으로도 뻔고 나이쳐먹고 그런 행동 하는사람 절대 안바뀝니다. 남의집

귀한딸 뭐가 도체 자기아들은 그리 잘났길래 며느리 알기를 개떡같이 아나요? 님도 정말 그 모에게 그정도 노력하셨던 거 존경스럽네요.

할만큼 하신거 같아요. 이제 그만 시고 인연끊고 맘편히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당당하고 꿋꿋히 사시길 바래이제라도 이렇게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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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다행으로 알아야겠어요 노래가 네가 어디서 이런 편을 만나겠니 였네요 어이 홈페이지 에서 즐깁시다

업어요 무시하고 편하게 살아보려구요짜 남편이 무하네요. 우리 부모님이 신랑한테 막말하면 전 제가 가만 안있을듯해요. 아내 편만 믿

고 시집왔는데 뭔 잘못을 한것도 아니고 엄마 돌아가신걸로 막말을하데 그걸 마누라한테 참으라는게 말이돼요?엄마 이사람 어머니 돌아

가신게 이람 잘못이예요? 며느리도 자식인데 열심히 살아온 사람 보듬어주지는 못할망 이렇게 괴롭혀요. 나는 엄마가 진짜 좋고 훌륭하

신분이라 생각했는데 이사람 하는것보니 정말 너무나 실망이예요. 우린 행복하니 제발 엄마도 그만하시고 내한테 상처주지마세요.해야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예요. 참으라니 뭘 참라는거예요. 남편이 진짜 나쁜 사람이예요. 엄마 무서워서 자기 마누라도 못지주고!! 애

들보기 부끄럽지도 않으신가요. 애들 크면 다 알아요.부클에 댓글 처 아봐요 정말 힘드셨을듯 해요..토닥토닥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대단

하신 분인 음 풀리실때까지 연락 받지도 마세요 님은 충분히 소중한 분이예요참나 몰설해요? 같이들어놓고 지네엄마 이상한 개소리하는

거ㅡㅡ우리아빠가 너한테 똑이해도 그럴수있냐구 니네엄마기분어떻겠냐고 울아빠도 내가이렇게사는거알 받아서 너가만안둔다구 앞으

로는 이렇게못사니깐 시댁에 효는혼자해라 난 연하고싶지않다 너는엄마니깐 이해되고 어쩌겠냐지만 난사실 남이라구 나시러는데 좋아

하는척 그렇게 살기싫다구하세요남편이젤나빠요ㅡㅡ지네엄마한테 패가안되어주니 남편도가만있으니 더만만해서 저지랄하는거예요

자기부인한 떼없는소리하